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9일차🐈 (+174일)
sera.knitting
2026.04.04 00:09
조회수 97
오늘도 청이는용..
무릎냥이가 되었답니다!!
귀여웡..💕💕
엄마랑 한바탕 놀고
아주 지친 표정으로 키보드를 베고 눕기도 하구용🐯🐾
(엄마 일 좀 하자..😤)
어릴때는 진짜 투명볼 안들어가서
담요도 깔아주고 장난감으로 유인도 했는데
아주 자기세상이 되었어용🤣
세상 다 산 표정 뭔데..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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