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발 고양이 시절
강산sea!
2026.04.03 12:16
조회수 64
바다는 아깽이 시절부터 두발로 잘서고
네트망도 잘 타던 아이였어요
겁없던 아깽이시절 자고있는 큰형한테
덤비고 그래도 강이형이 착해서 이뻐라 했는데
이시기에 산이는 바다 싫어했어요
그래도 시간지나서는 좋아졌지만

묘생 2년차 접어들 무렵
깃털 낚시대 흔들기만 하면
잽싸게 달려와 이리 휙 저리 휙 하며
뛰다가 두발로 잡고는 안놔주고 버텼는데

지금은 나이 먹었다고
낚시대 흔들어도 에미야 흔들어라고
혼자 베란다에가서 사색을 즐기는거로
취미가 바뀌신...
그러다 잠자고
점심시간이라 사장님과 아드님은 식사 하러
가시고 전 앉아서 쉬는데
일하며 허리 아픈건 아직 없는데
머리가 아파서 자고 싶다는거...
일은 아직 끝나려면 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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