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8일차🐈 (+173일)
sera.knitting
2026.04.02 23:49
조회수 201
오늘! 쉬는날이라
토요일에 사이즈 미스로 샀던 네트망에
큰 네트망을 덧붙여서
한면을 덮어줬어요🤣
그리고 아가가 오고다니기 좋게
원래는 위에 멀티탭이랑 와이파이선이 있었는데
아래로 내렸습니다!
올라가서 바깥도 잘 구경했는데
제가 사진을 안찍었네욤..😢
작업할게 있어서 컴퓨터를 좀 하는데
아가가 남집사 자리에 누워서 잘 자더라구요🤣
아주 만족스러운 의자를 차지한 것 같죠?🐱🩵
아가 몸이 길어지면서 꼬리도 엄~청 길어진거같아요
어떻게 폼폼이랑 길이가 같아보일수가🧐
엄마가 치카포카 하는걸 신기하게 쳐다보는
우리 청이🐯💕
너도 유치빠지면 그때부터 시작이야..(소근)
그리구 아주 귀여운 우리 청이 한컷 찍어주고🩵
자러가는데..
계속 같이자다
어느새 본인 캣타워 아래 담요에서 분리수면하더니
요즘은 다시 저희랑 같이자고 싶어졌는지
따라 들어오더라구용😍
엄마는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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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롱쑤기!
2026.04.0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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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62858
2026.04.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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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공간
2026.04.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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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
2026.04.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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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후
2026.04.0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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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Jin
2026.04.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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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026.04.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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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2026.04.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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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테리어
2026.04.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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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mia
2026.04.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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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J10
2026.04.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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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6.04.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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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식탁일기
2026.04.0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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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
2026.04.0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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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0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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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2026.04.0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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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h2
2026.04.0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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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샐리
2026.04.0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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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hyun32
2026.04.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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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ok11
2026.04.0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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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72
2026.04.0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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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nu5582
2026.04.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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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2026.04.0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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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d
2026.04.0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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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jin
2026.04.0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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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yoon
2026.04.0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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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103
2026.04.0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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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46
2026.04.0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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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16
2026.04.0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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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n14
2026.04.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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