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8일차🐈 (+173일)
sera.knitting
2026.04.02 23:49
조회수 182
오늘! 쉬는날이라
토요일에 사이즈 미스로 샀던 네트망에
큰 네트망을 덧붙여서
한면을 덮어줬어요🤣
그리고 아가가 오고다니기 좋게
원래는 위에 멀티탭이랑 와이파이선이 있었는데
아래로 내렸습니다!
올라가서 바깥도 잘 구경했는데
제가 사진을 안찍었네욤..😢
작업할게 있어서 컴퓨터를 좀 하는데
아가가 남집사 자리에 누워서 잘 자더라구요🤣
아주 만족스러운 의자를 차지한 것 같죠?🐱🩵
아가 몸이 길어지면서 꼬리도 엄~청 길어진거같아요
어떻게 폼폼이랑 길이가 같아보일수가🧐
엄마가 치카포카 하는걸 신기하게 쳐다보는
우리 청이🐯💕
너도 유치빠지면 그때부터 시작이야..(소근)
그리구 아주 귀여운 우리 청이 한컷 찍어주고🩵
자러가는데..
계속 같이자다
어느새 본인 캣타워 아래 담요에서 분리수면하더니
요즘은 다시 저희랑 같이자고 싶어졌는지
따라 들어오더라구용😍
엄마는 오히려 좋아🥰❤️
109
14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