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드디어..

몽찌홈
2026.04.02 16:13
조회수 19
나무가 삭아서 작년부터 버리고 싶었는데 조립풀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던 테이블 드디어 해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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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낸자리에 작은텃밭을 꾸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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