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만찬, 봄꽃

은꽃
2026.04.02 12:52
조회수 103
최근 힘이 없어서 고기외식이 너무 잦아서
집에 반찬을 소진하려고 반찬을 다 꺼내놓고
저녁을 먹어봅니다.
어마무시한 반찬의 갯수
몇년전만하더라도 3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인데,
점점 몸이 약해지고 "건강"이 중요한 삶의 일부분이 되어서
먹는걸 신경쓰게 됩니다.
아파트에는 봄꽃과 이상하게 같이 핀
동백나무의 흐트러진 꽃잎들이 어쩜 이렇게
있는지 사진을 안 찍을수가 없네요
장기출장과 이사로 다 죽어버린
집안에 식물을 다시 정비하고 싶으나
운동, 연애등 바쁜일정으로 식물을 못들이고 있네요.
옷사러 갈 시간도 없는 요즘 ㅠㅠ
봄 꽃놀이는 다니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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