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만찬, 봄꽃

은꽃
2026.04.02 12:52
조회수 117
최근 힘이 없어서 고기외식이 너무 잦아서
집에 반찬을 소진하려고 반찬을 다 꺼내놓고
저녁을 먹어봅니다.
어마무시한 반찬의 갯수
몇년전만하더라도 3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인데,
점점 몸이 약해지고 "건강"이 중요한 삶의 일부분이 되어서
먹는걸 신경쓰게 됩니다.
아파트에는 봄꽃과 이상하게 같이 핀
동백나무의 흐트러진 꽃잎들이 어쩜 이렇게
있는지 사진을 안 찍을수가 없네요
장기출장과 이사로 다 죽어버린
집안에 식물을 다시 정비하고 싶으나
운동, 연애등 바쁜일정으로 식물을 못들이고 있네요.
옷사러 갈 시간도 없는 요즘 ㅠㅠ
봄 꽃놀이는 다니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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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한드리미
2026.04.06 15: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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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2026.04.04 07: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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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4.03 00: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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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4.02 19: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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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겨호
2026.04.02 18: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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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빠앙
2026.04.02 15: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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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2026.04.02 14: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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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느님
2026.04.02 13: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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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집어려워
2026.04.02 13: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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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2
2026.04.02 13: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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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22
2026.04.02 13: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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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연6
2026.04.02 13: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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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꾸야
2026.04.02 13: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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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드리미
2026.04.02 13: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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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2026.04.02 13: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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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70
2026.04.02 13: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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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50
2026.04.02 13: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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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0
2026.04.02 13: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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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2
2026.04.02 13: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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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yy
2026.04.02 12: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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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6.04.02 12: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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