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취미를 만들었어요.
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4.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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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 떨어진 꽃잎을 주워서 잘 눌러놓았습니다.
올해의 벚꽃이 너무 예뻐서 마른 꽃을 나중에 펼쳐보았을때도 행복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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