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 바다사자
강산sea!
2026.04.02 08:20
조회수 36
신랑이 지나가며
" 바다사자냐? 몸매가 바다사잔데!"
그 말에 빵 터지고
그저 누워있던 바다는 여전히 누워있을뿐...
육지에서만 살수있는 울집 바다사자
뱃살 오동통 출렁이지만
잘 뛰고 잘 싸고 잘 먹고 잘 자요
더이상 안찌고 이대로만 유지하는게 목표
오늘도 새벽에 츄르 주라고 엄마 깨우러 왔던
바다씨 지금은 자고 있답니다
10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