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부작 사부작 담아보자
강산sea!
2026.04.01 15:35
조회수 59
일하러 갔는데 아파트 물탱크 청소한다고 해서
입주청소는 금요일로 미루어지고
갑자기 증발한 일정으로 사장님은 커피한잔 하고
아드님꼬시며 꽃구경 가자고 하시길래
커피들고 전 집으로 고고씽~
집에와서 큰이모가 부탁한
냥이 간식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바다는 자기껀줄 알고 좋아했지만
네꺼 아니라 해서 삐진..
호박식초랑 같이 아이스박스에 담아
우체국 가서 보내고
집에 와서는 병들 씻어서 열탕소독후 말려서
조만간 친구한테 보낼것들 담았어요

작년 8월에 만든 양파청 작은병은 집에둘거고
양파청든 큰병이랑 손잡이 달린병은 작년에 만든
비파 초고추장 그 옆은 엄마가 만들어 보내주신
집고추장으로 만든 초고추장 야는 후추향이
좀 나는게 특징
마지막은 몇일전 만든 시판고추장에 비파식초
비파잼 넣어 만든 비파 초고추장
어쩌다 보니 이번엔 초고추장이 종류별로 가네요
저번에는 비파고추장 매실고추장등등 갔는데
ㅎㅎ 집된장에 집고추장 조선간장 달래등등
제법 보낼게 되어서 들고는 못가고 택배 예약
해서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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