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6일차🐈 (+17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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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3.31 23:09

조회수 34



우리 아가는요..



커튼뒤에 숨어서 맨날 엄마 놀래키는게 일이랍니다..🤣


점심먹고 좀 쉬고있는데 아주 발랄하죠..?


그리고 오늘은 아주 운이 좋게도!




청이 진료기록을 하는 앱인 인투펫에서 츄르타입의 고양이영양제

후디스펫 오메가케어를 체험단으로 보내주셔서

청이한테 줘봤는데요..!


맨날 기호성만 높은 츄르를 주다보니 걱정이 됐는데..






역시나 걱정이 무색하게도 너무 잘먹는 우리 청이..!

아주 냠냠쩝쩝 좋아하더군요..




청이 먹방 영상 첨부드리며..

오늘은 이만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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