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달래캐고 손이 꽁꽁
강산sea!
2026.03.31 09:38
조회수 22
비온 다음날이라 달래있음 캐고
없음 운동삼아 갔다온셈 치자 하고
달래캐러 가서 2시간만에 집에 가는데
바람은 왜 이리 불고 추운지...
캘땐 모르다가 집에 가려고 달래 시든잎
정리하는데 손이 시립더라구요
비가와서 안보이던 애들이 나타나서
열심히 캐고 뿌린 안나오면 포기 ㅎㅎ
흐린 하늘에서 맑은 하늘로 점점 바뀌네요
전에 다니던 회사 가는 길목에 종합경기장
몇년전 새로 지어져 있는데 오늘
소년 체육대회 육상경기 하네요
급 구경하고 싶지만
집에가면 달래 다듬고 늦은 아침도 먹어야하니
후다닥 집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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