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뾰로롱~다 잘 되거라

룰루랄라5
2026.03.31 08:50
조회수 10
2달간 준비한 결전의 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샤워하고, 시금치스크램블, 베이글, 커피를 준비했다.
오늘만큼은 허둥지둥하며 나가지 말자 다짐하며.
플모 천사야, 도와줘.
나 오늘 심장 터질듯이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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