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사드립니다

에드몽단테
2023.10.25 12:29
조회수 118
전에 조카 아이의 갑작스런 응급상황에 한동안 경황이 없었습니다.
저 또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완치 된 줄 알았던 비염도 갑작스레 다시 도지더니 코로 숨을 쉬기 힘들 정도까지 갔었고요...
(당연히 잠을 자기 힘들어 한두시간 마다 깨어나야 했습니다)
다행히...천운으로..
조카 아이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고요
지금은 준중환자실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어눌하지만 금새 좋아지리란 희망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몇번 고비가 있었습니다. 폐렴에 걸리기도 하고 경련이 오기도 하고...다행히 폐렴도 완치되고 항경련제도 줄여 나가고 있다 합니다. )
저희 누님이 간병인 없이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며 간병을 하고 있는데 어젠 "엄마 밥먹어" 소릴 했다고 하더군여.
밥먹어 소리가 이리 감동적이라니...
저희 조카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저 또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완치 된 줄 알았던 비염도 갑작스레 다시 도지더니 코로 숨을 쉬기 힘들 정도까지 갔었고요...
(당연히 잠을 자기 힘들어 한두시간 마다 깨어나야 했습니다)
다행히...천운으로..
조카 아이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고요
지금은 준중환자실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어눌하지만 금새 좋아지리란 희망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몇번 고비가 있었습니다. 폐렴에 걸리기도 하고 경련이 오기도 하고...다행히 폐렴도 완치되고 항경련제도 줄여 나가고 있다 합니다. )
저희 누님이 간병인 없이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며 간병을 하고 있는데 어젠 "엄마 밥먹어" 소릴 했다고 하더군여.
밥먹어 소리가 이리 감동적이라니...
저희 조카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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