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5일차🐈 (+170일)
sera.knitting
2026.03.30 23:10
조회수 34
아침에 남집사랑 침대에서 신나게 논 박청이🐯💕
너무 미묘처럼 사진찍혔길래 뺏었구욤🥰💕
신나게 놀고선 점심쯤 뻗었습니당..
저렇게까지 뻗어서 자는거 처음봐요🤣
엄마 일하는동안 얼마나 신나게 논거야..
질투나..😤
그리구 엄마가 점심 밥에 트릿 섞어서 줘서
아주 맛있게 냐미 하는 박청이양이구요💕
아직도 아가냥이 같은데..

오늘로써! 2키로 냥이가 되었습니다~!!
박수!!👏🏻👏🏻👏🏻👏🏻
더더 이쁘구 귀여운 청이 육묘 앞으로도 열심히 작성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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