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춘봉이로 저녁 끝
강산sea!
2026.03.30 19:03
조회수 15
흐린 하늘이던 오전에 시장에가서
바지락 5천원어치 사와서
바지락 시래기 된장국 끓이고
시래기 된장 무침도 했지만
비도 오고 갑자기 숯불에 구운
바베큐 치킨이 땡겨서 퇴근하는 신랑에게
주문 할테니 픽업 해오라 부탁한
춘봉이를 먹었어요
사장님께 기본으로 주시는 소스 외에 하나 더
추가해서 위에 붓고 맛나게 몇개 집어 먹다가
혹시 몰라 해놓은 밥이랑 국이랑 같이 먹었어요
요 소스에 밥 비벼먹음 맛있는데
신랑이 비벼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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