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민 들어주기

조용한미소
2026.03.30 05:35
조회수 20
동네 홀로 계신 할머니들이 하소연하러 오는데 많이 들어주는 편이에요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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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경원51
좋은 일 하시네요!
2026.03.3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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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좋은분이시군요!
2026.03.3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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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세요~
2026.03.3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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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들어주시는 일도 대단하신거에요
2026.03.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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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로📚
들어주는 일 힘든건데 다정한 분이시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6.03.3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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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아빠
👍
2026.03.30 07: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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