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4일차🐈 (+169일)
sera.knitting
2026.03.29 23:19
조회수 31
자다 깬 청이🐱💕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고 싶었는데..
찍으려고 손을 올리는 순간 바로 깨버려서 머쓱..😅
다음엔 성공하고 말리라..!😤
남집사가 바닥에 누워 손을 올리니
본인 발로 손집고 난리난 청이보고
다들 오늘도 굿밤하시길!
매일매일 고민이 생기는데..
요즘 마중냥이를 넘어서서 현관문을 나가려고 하길래..
방묘문을 꼭..! 설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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