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손님이 와서 오랜만에 채소밥 했어요.

작은절올립니다
2026.03.29 10:28
조회수 38
손님이 채식을 한다고 해서 채식으로만 준비해봤어요.
미나리, 연근, 당근, 무, 버섯2종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미나리 연근 구이 하고요.
마도 굽고요.
뒤에 표고 버섯도 구웠어요.
모두 맛있게 먹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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