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왓츠인마이(장바구니)백, 집밥

은꽃
2026.03.27 18:27
조회수 32
이사와서 장기출장 및 장례식이 있어서
집을 오래 비웠는데 관리비가 20만원 나왔네요
뜨헉, 열병합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번주는 집에 있으니 반찬을 사왔습니다.
나물5종은 5천원, 각 2천원씩 사왔어요.
내일은 타지역의 친구들이 집들이겸 올 계획이라
반찬을 사면서 이모저모 샀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집에 생기를 주기 위해 꾸까 주문
봄이라 예쁜 노란색 꽃들이 왔네요.
안개꽃이 조금 말랐으나, 그래도 예뻐요
도심을 걸어다니는 편인데,
목련은 피었으나 꽃이 다음주 정도에 필려나 했는데,
오늘 일찍 퇴근하고 양지바른 강변을 달리다 보니
목련은 이미 떨어지고 개나리가 만개 했네요.
초록 풀이 많이 올라오는 잔디밭이
만개할 봄을 기다립니다.
7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