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왓츠인마이(장바구니)백, 집밥

은꽃
2026.03.27 18:27
조회수 47
이사와서 장기출장 및 장례식이 있어서
집을 오래 비웠는데 관리비가 20만원 나왔네요
뜨헉, 열병합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번주는 집에 있으니 반찬을 사왔습니다.
나물5종은 5천원, 각 2천원씩 사왔어요.
내일은 타지역의 친구들이 집들이겸 올 계획이라
반찬을 사면서 이모저모 샀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집에 생기를 주기 위해 꾸까 주문
봄이라 예쁜 노란색 꽃들이 왔네요.
안개꽃이 조금 말랐으나, 그래도 예뻐요
도심을 걸어다니는 편인데,
목련은 피었으나 꽃이 다음주 정도에 필려나 했는데,
오늘 일찍 퇴근하고 양지바른 강변을 달리다 보니
목련은 이미 떨어지고 개나리가 만개 했네요.
초록 풀이 많이 올라오는 잔디밭이
만개할 봄을 기다립니다.
7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울
저 정도면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사먹는게 경제적이죠.
2026.03.28 10:09
0
답글쓰기

안경삼촌
사먹는 반찬이 꽤나 괜찮아보입니다
2026.03.28 01:27
0
답글쓰기

우레시이
집밥 먹고 싶네요~!
2026.03.27 19:42
0
답글쓰기
브라이트진
반찬 가게 꽤 가격이 괜찮은데요 ? 고루고루.
ㅎㅎ 벚꽃이 곧 올라갈 거 같네요. 여기는 활짝 피었어요 ㅋㅋ.대전은 작년에 비가 억수같이 올때 한밭대 근처 숲 카페를 가서 그런가 숲냄새와 ㅎㅎ 롯백에 성심당빵냄새가 강렬하게 오래 남아있네요 올해는 ktx 타고 말차시루 사러 한번 가볼까
해요 ㅎㅎㅎ
2026.03.27 19:06
0
답글쓰기

호후0
목련 이쁘네요.
2026.03.27 18:43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