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이와서 관심이
강산sea!
2026.03.27 09:44
조회수 24
없어요 1도 없어요
엄마 은행 갔다 온다고
갔다올께 하는데 오늘은 관심이 1도 없네요
나가든 말든 잠이 와서 귀찮은가봐요
가야한 은행이 시내에 있는 신한은행이라
열심히 걸어서 가고 있어요
한시간 약간 넘게 걸릴듯
오는길 신호등도 건너고 했으니
가는길에 제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
드리려고 100일 지나 거른 비파식초랑
산딸기 식초 거르고 남은 과육
고추장이랑 양념 넣고 초고추장 만든거
일보고 드리고 가려고 챙겨서 걷다보니
은근 무거운...
초 종류 좋아하신데서 들고가는데
머리 염색하며 들고간 비파초장도
좋아하셨으니 좋아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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