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0일차🐈 (+165일)
sera.knitting
2026.03.25 23:12
조회수 65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일 방해하는청이 🐱💕
멀리서도 엄마 일 잘하는지 지켜봅니다🐯
너무 빠안히 보길래 중간에 짬내서 놀아주고..

힘을 좀 빼놓으니 일하기 좋더군효 후후🥰
마지막은 엄마 밥 먹는데 허벅지 꼬옥안고 쳐다보는 청이임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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