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부터...

바라는 대로...
2026.03.25 10:15
조회수 5
속상한 일이 생겨 맘을 달래는 중입니다.
성격이 급해서
속상한 일이 생기면
말이 빨라지고 두서없이 말을 합니다
그래서 맘을 진정하고
머리속을 정리하면서
오후에 항의 전화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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