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8일차🐈 (+163일)
sera.knitting
2026.03.24 00:01
조회수 24
요즘 청이의 디폴트 자세입니다!
아주 귀엽죠?❣️
투명해먹에 있는 아가를
아래에서 보면 요롷습니다!
눌린 젤리가 너무 귀여워용🥰❣️
위를 쳐다보는 청이는 역시 미묘미묘🐱🐾
오늘두 무럭무럭 자라나는 청이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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