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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코코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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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3.23 09:56

조회수 29


어젯밤 자려 들어가다

바다한테 엄마 간다

하니까 고개들어 보는데

눈에 잠이 가득



다시 한번

엄마 간다~ 해도 씨알도 안먹혔어요

잠은 각자 자고

새벽 5시 어김없이 1분도 안 늦고

까까주라고 말똥말똥한 눈으로 바라보며

우렁차게 냥냥거려 까까 먹고는 쭈욱~ 

자고 있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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