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각자 코코넨네
강산sea!
2026.03.23 09:56
조회수 16
어젯밤 자려 들어가다
바다한테 엄마 간다
하니까 고개들어 보는데
눈에 잠이 가득

다시 한번
엄마 간다~ 해도 씨알도 안먹혔어요
잠은 각자 자고
새벽 5시 어김없이 1분도 안 늦고
까까주라고 말똥말똥한 눈으로 바라보며
우렁차게 냥냥거려 까까 먹고는 쭈욱~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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