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롤 타임
오늘을산다
2026.03.22 12:02
조회수 157
일요일, 큰맘 먹고 손이 많이 가는 양배추 롤을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일일이 다듬어 데치고, 고기·두부·버섯·양파는 물기를 꽉 짜서 단단하게 속을 채웠어요. 직접 만든 소스에 은근하게 졸여내기까지 꼬박 두 시간이 걸렸네요.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음식이라 '다시는 못 하겠다' 싶을 만큼 손이 많이 갔지만, 완성된 접시를 보니 고단함이 싹 사라집니다.
잘 차려진 양배추롤과 샐러드, 시원한 물을 곁들이니 완벽한 휴일 식탁이 되었네요.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만큼, 다가올 한 주를 시작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채워봅니다.
54
3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길자
2026.03.23 04:53
1
답글쓰기
ywiywi
2026.03.22 22:56
1
답글쓰기

오락실꼬마
2026.03.22 22:22
1
답글쓰기
도레미파
2026.03.22 21:56
1
답글쓰기
나윤보민 맘!
2026.03.22 21:15
1
답글쓰기

개나리11
2026.03.22 20:05
1
답글쓰기

나라빛
2026.03.22 20:03
1
답글쓰기
경호짱짱
2026.03.22 18:37
1
답글쓰기
토리토리토리
2026.03.22 17:47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1162858
2026.03.22 16:28
1
답글쓰기
여름살이중입니다.
2026.03.22 15:22
1
답글쓰기

쩡이(미사랑)
2026.03.22 15:04
1
답글쓰기

우레시이
2026.03.22 14:59
1
답글쓰기

마린9
2026.03.22 14:53
1
답글쓰기
디아블쓰
2026.03.22 14:42
1
답글쓰기

감자R
2026.03.22 14:34
1
답글쓰기

도라
2026.03.22 13:36
2
답글쓰기
실바니안
2026.03.22 13:04
1
답글쓰기
우주밥통
2026.03.22 13:01
1
답글쓰기

누르릉
2026.03.22 12:56
1
답글쓰기

jiiyou
2026.03.22 12:49
1
답글쓰기

거니
2026.03.22 12:36
1
답글쓰기

woow
2026.03.22 12:0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