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잔잔한 호수처럼~
냐옹~~
2026.03.22 10:47
조회수 27
요즘 마음이 흩어져 있어요
갑자기 울컥하기도 하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마음이 면도날로 베인 것 처럼 아파요
그러면서도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을 저 잔잔한 호수처럼 다스려보려합니다

갱년기 일까요?
이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예요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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