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잔잔한 호수처럼~
냐옹~~
2026.03.22 10:47
조회수 32
요즘 마음이 흩어져 있어요
갑자기 울컥하기도 하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마음이 면도날로 베인 것 처럼 아파요
그러면서도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을 저 잔잔한 호수처럼 다스려보려합니다

갱년기 일까요?
이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예요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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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ppyHyo
왜그럴까요. 분명 원인이 있을텐데....
2026.03.2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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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혼자서 적적하신 것 아니실까요? 친한 친구분이라도 만나셔서 수다라도 떨어보시죠.
화창하고 찬란한 날씨가 가끔은 마음은 더 울적하게 만들 수도 있다네요. 힘내세요!
2026.03.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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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w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2026.03.22 12: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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