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강산sea!
2026.03.21 09:36
조회수 37
어제 일하고 와서 쉬었어야 하는데
한시간 반을 돌과 나무 사이에 칼을 쑤시고
했더니 허리가 나갈거 같고 손도 아프지만
신랑이 쉬는 토요일이라 아침 챙겨주려고
어젯밤 국거리용 소고기 칼로 잘게 썰어둔거
꺼내서 양념 하고 대파 팽이버섯 넣어
볶음밥을 했어요
계란도 풀어서 넣고 굴소스랑 소금으로
간해서 후딱 그릇에 담아 아침 먹었어요
평일 저녁이랑 주말에만 밥 먹는데
챙겨야죠
아.... 저녁에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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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볶음밥 정말 맛나 보여요~* 푹 잘 쉬시고 그냥 자르기만 하면 되는 걸로 드시면 펀하고 좋지요~**
2026.03.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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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간단히 최고오오-!
2026.03.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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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볶음밥 좋죵
2026.03.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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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아빠
고슬고슬하니 맛나보여요..저녁은 부대찌개..!!
2026.03.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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