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강산sea!
2026.03.21 09:36
조회수 17
어제 일하고 와서 쉬었어야 하는데
한시간 반을 돌과 나무 사이에 칼을 쑤시고
했더니 허리가 나갈거 같고 손도 아프지만
신랑이 쉬는 토요일이라 아침 챙겨주려고
어젯밤 국거리용 소고기 칼로 잘게 썰어둔거
꺼내서 양념 하고 대파 팽이버섯 넣어
볶음밥을 했어요
계란도 풀어서 넣고 굴소스랑 소금으로
간해서 후딱 그릇에 담아 아침 먹었어요
평일 저녁이랑 주말에만 밥 먹는데
챙겨야죠
아.... 저녁에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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