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5일차🐈 (+160일)
sera.knitting
2026.03.20 23:11
조회수 21
제가 집에서 일을 하면
관심받고싶은 청이는용..🐱
왜 굳이 모니터 앞에서 구루밍을..
하는것일까욥..🧐
몇번을 내려보냈는지..😢
모니터 뒤에는 또 어떻게 넘어가서 저리 앉아있구..
저 오른쪽 작은 구멍 보이죠..?
저쪽으로 손넣어서 제 발가락을 괴롭혀요🤣
그리고 청이 색이랑 비슷하다! 해서
초반에 샀던 카펫이
애기가 점점 색이 빠지면서 더 비슷해지더라구요..?
오늘 보니까 진짜 청이 어딨는지 못찾을뻔했어요!🐾🐈⬛
이제 러그밟을때 조심해야겠어요..!❣️
마지막은 엄마가 손만 내밀면
저 쌀알같은 이빨로 뭅니다..
이갈이 끝나면 좀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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