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이프집x벤앤제리스] 나만의 홈카페 챌린지

Lui
2023.10.20 17:49
조회수 71
레몬그라스티는 태국 마사지샵에서 처음 접해봤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저게 뭔지 몰라서 파 차? 인 줄 알았어요. 근데 파 맛이 안나더라구요. 레몬향이 살짝 나는 차였습니다.
꼭 말린 나무조각 같기도 하고, 여전히 말린 파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2~3 스푼을 티 팟에 넣으라 되어 있지만...
열 스푼 정도를 한 컵에 때려붓는 나 😘

오늘은 이쁜 잔에 이쁜 거름망으로 우려볼게요

보통은 다시백에 우려요 (사유 : 귀찮음)

향이 꽤 좋답니다.

아주 연한 노란 빛이 나요
저는 5분 이상 오래 우리는 편입니다

특별한 맛은 없는 편이고 향이 아주 좋답니다
레몬그라스가 몸에도 좋다는데
그건 별로 관심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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