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얘 어딨어?

스크랩 아이콘

강산sea!

2026.03.19 08:02

조회수 47


저기 있다

어젯밤 소파에서 각자 놀고 있던

저와 신랑

테블릿 속에 바다 어릴때 사진을

보여주며 이때 이뻤는데

얘 어딨어? 하길래 작은방에서 밥 먹고

나오던 바다를 가리키며

얘? 저기 있다 튼실하다 하네 하며

웃었어요


요래 쪼꼬마 했던...

45일도 안돼서 집에 왔던 한손에

들어오던 요 귀요미가






늘씬하게 잘 크다가




요래 됐음당 ㅎㅎㅎㅎ


한때는 토끼냐는 소리도 들었던

울 바다씨 지금은 울집 튼실한 냐옹이

어떤 모습이든 엄마눈엔 다 이뻐요


16

2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7시간 놀아줬더니 뻗었네용

7시간 놀아줬더니 뻗었네용

Elenajj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미묘한깡총

강아지 꾹꾹이

Luckybinu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최강포차

얼마나 편한걸까

얼마나 편한걸까

마음이이이

최애자리는 매트위

최애자리는 매트위

청이네집사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호랑은수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봄여름 라일락

김궁디씨~~~

김궁디씨~~~

강산sea!

뻔뻔한 강아지 검거👮🏻‍♀️🚨

뻔뻔한 강아지 검거👮🏻‍♀️🚨

dragon!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