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얘 어딨어?
강산sea!
2026.03.19 08:02
조회수 47
저기 있다
어젯밤 소파에서 각자 놀고 있던
저와 신랑
테블릿 속에 바다 어릴때 사진을
보여주며 이때 이뻤는데
얘 어딨어? 하길래 작은방에서 밥 먹고
나오던 바다를 가리키며
얘? 저기 있다 튼실하다 하네 하며
웃었어요
요래 쪼꼬마 했던...
45일도 안돼서 집에 왔던 한손에
들어오던 요 귀요미가


늘씬하게 잘 크다가

요래 됐음당 ㅎㅎㅎㅎ
한때는 토끼냐는 소리도 들었던
울 바다씨 지금은 울집 튼실한 냐옹이
어떤 모습이든 엄마눈엔 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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