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3일차🐈 (+158일)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3.18 23:25

조회수 15


드디어 내일부터 재택근무라

회사에서 짐을 좀 챙겨왔는데



네.. 그래요.. 

봉투만 보이면 들어가려고 하는 걸 보아하니

우리아간 고양이가 맞았어요!🐾


엄마대신 일 좀 해줄랭..?😢

그리고 이거 아주 요물입니다!


어디갔나보면 캣타워 아니면 여기에요!!🐱


처음에 좀 쓰고 안쓸라나했는데

아주 잘 수납되어있는 청이를 볼 수 있답니당❤️❤️

(저저 입벌리고 있는게 챠밍뽀인투🥰)

5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꾸준하게 야옹이들 일상 공유합니다.

꾸준하게 야옹이들 일상 공유합니다.

스티브첼시

이몽구와 뒷마당

이몽구와 뒷마당

원당오리

7시간 놀아줬더니 뻗었네용

7시간 놀아줬더니 뻗었네용

Elenajj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미묘한깡총

강아지 꾹꾹이

Luckybinu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최강포차

얼마나 편한걸까

얼마나 편한걸까

마음이이이

최애자리는 매트위

최애자리는 매트위

청이네집사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호랑은수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봄여름 라일락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