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3일차🐈 (+158일)
sera.knitting
2026.03.18 23:25
조회수 15
드디어 내일부터 재택근무라
회사에서 짐을 좀 챙겨왔는데
네.. 그래요..
봉투만 보이면 들어가려고 하는 걸 보아하니
우리아간 고양이가 맞았어요!🐾
엄마대신 일 좀 해줄랭..?😢
그리고 이거 아주 요물입니다!
어디갔나보면 캣타워 아니면 여기에요!!🐱
처음에 좀 쓰고 안쓸라나했는데
아주 잘 수납되어있는 청이를 볼 수 있답니당❤️❤️
(저저 입벌리고 있는게 챠밍뽀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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