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 반찬

노르망
2026.03.18 00:23
조회수 19
요새 어머니랑 많이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페이스톡도 매일 하고...
어머니 반찬이 자꾸 먹고 싶어서
한 두가지 부탁해서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것 같아요.
집에 있는 거 좀 챙겨드리면서
물물교환하고 있어요.
엄마표 반찬이 요새
왜 이렇게 먹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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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맛있게 드시고 어머님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래요. 좋은 날 되세요:)
2026.03.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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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니
저두요
2026.03.18 00: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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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무지
아이구~ 나이 들면 더 그러는거 같아요
2026.03.18 00: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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