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2일차🐈 (+157일)
sera.knitting
2026.03.18 00:12
조회수 22
아침부터 꾹꾹냥이가 되어버린 청이!

엄마가 안고 자는 인형을 아주 열심히 꾹꾹이를 해주지요!
(엄마는 왜 안해죠..?😢)
그리구 아침먹는 아빠 다리는 항상 아가자리에요!
저기서 엄청 졸고 있더라구요..🩷🩷
마지막은 엄마가 손만져서 톡식해진 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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