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명상
밍구리봉봉
2026.03.16 23:43
조회수 14
엄마가 서울에 올라오셨어요. 항상 차를 가지고 오셨는데사정이있어 제차를 타고 올라오셨어요. 10년만에 고속 버스를 타시는거라 지하철타고 같이 고터에데려다 드리고 이번 신년 계획에있는 고터에있는 꽃시장에 갔어요. 예쁜꽃들 구경도하고 꽃도사고 예쁜화병도 구입했어요. 누군가에게 너무 쉬운일이었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설렘 가득한 하루였어서 오늘 하루를 다시명상해 보는 시간이 뜻깊었네요!ㅎㅎ
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