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독서...

록사마
2026.03.16 22:35
조회수 36
회사 도서관에서
소설책을 하나 빌렸습니다.
1권, 2권으로 나뉘었는데...
1권 중반까지 좀 지루했는데
1권 후반에서 약간 사건이 발생하는것 같더니..
2권 초반에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가
시작되며..
후루룩 읽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에게 공감하지 못해서인지...
마지막 엔딩은 좀 아쉬웠네요...
왠지...후다닥 끝낸느낌이랄까...
그래도 소재도 특이하고 읽는 중에는 즐거웠습니다. ^^
다음엔 좀더 가벼운 소설을 읽어봐야겠어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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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제목 자체도 뭔가 심오한? 회사 도서관이 있다니 굉장히 복지가 좋은 회사인가봅니다
2026.03.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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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산다
서로 다른 두 언어 사이의 번역할 수 없는 차이를 은바에 새겨 마법을 부린다는 독창적인 설정을 가지고 있어요. 지식과 학문이 어떻게 권력의 도구가 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고뇌하는 유색인종 학생들의 정체성을 깊이 있게 다른 내용이에요. 꽤 괜찬아요.
2026.03.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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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회사에 도서관이
있다니 ! 좋은 곳이군요 !!
2026.03.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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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뒤로갈수록 재밌구뇨
2026.03.1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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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해
오 재밌군요
2026.03.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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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뽁뽁
책 좋아요
2026.03.16 22: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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