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 불쌍한 몬스테라..
라이프집어려워
2026.03.16 18:23
조회수 17
안녕하세요 우리집 몬스테라를 소개할게요.
제가 몇 달 물을 안 줬는데요.
아직도 힘겹게 살아있답니다.
불쌍한 몬스테라야..미안해
너 아직 살아있는 거 맞지?
내가 오늘부터 물 줘볼게..
분갈이 귀찮아서 방치했어..
하 근데 분갈이는 여전히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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