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0일차🐈 (+155일)
sera.knitting
2026.03.15 23:44
조회수 20
아침부터 깨발랄 청이입니당😍
아주 귀엽고 못생기구 혼자 다하죵?🥰💕
예전에 친구가 청이 장난감으로 가져온
쥐 낚시대인데 그땐 청이가 쪼마날때라 무서워했는데..!
이젠 아주 신명나게 놀더라구요🤣
이제 지가 이긴다 이건가!
다소곳이 팔다리 모아서 잘 들어가있능거 보세용🩷
안사줬으명 후회할뻔했네용!
기대서 엄마랑 아이컨택하다가😍
코야도 하더라구용😴💜
너무 귀엽당..💕💕
자는 얼굴 보면서 아주 힐링했숩니당🩷
습식먹는 청이 보는데 저저 튀어나온 배쨜보세요🤣
우리 뚱냥이의 미래가.. 벌써 보이는 것 같군요!🐯
절거운 주말이 지나고 내일이면 또 월요일😢
다들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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