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기 전

은비엄마
2026.03.15 23:07
조회수 7
주말,일요일끝이라
막내 기숙사 보내고
드라마보다가 다시 헛헛한마음가졌다가
잠시 일주일 되돌아보는 시간가졌어요
요즘 엄청 속썩이는 직원이 있는데
그래서 맘고생좀하다 불러서 언쟁하다가 화해했거든요
그래도 사회생활이라 화해했을쁜이지 아직 앙금은 남아있는대자신이 옹졸하게 느껴지다가 다시 그친구얼굴보면
답답한마음드는 한주였어요
최대한 마음가라앉히려 좋은생각하다가
아
돌아오는 금요일 또 내 아이를만날수있구나라는 설렘과기대로
한주버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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