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떡 & 수제 청귤차

빛은
2023.10.18 22:14
조회수 115
제가 좋아하는 떡집에서 맛있게 먹는 떡!
오늘 어머니께서 퇴근하시며 구매하셨는데 냉장고에 넣으면 맛이 줄어드니 오늘 먹어야 한다며, 하나씩 맛을 보기로 했어요 ㅎㅎ
다른 떡도 있지만 전 이것 하나만 노립니다~

요즘 감기 기운이 있어서 따뜻하게 청귤차 한잔 마시려고 했는데, 저녁을 짜게 먹었는지 갈증이 나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여름에는 탄산수에 타서 먹고 겨울에는 따뜻한 물에 타는데, 피로 회복에도 좋고 기관지에도 좋다고 해요!
떡이 달기 때문에 오늘은 연하게 탔어요.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마구 저었더니 거품이 생겼어요 ㅎㅎ
달콤하고 고소한 떡과 상큼한 청귤차의 조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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