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중앙동 40계단과 카페
gaenge
2026.03.15 11:29
조회수 100
라이프집의 꽃사슴 브라이트진님의 글에서
중앙동 40계단을 봤었지요
한 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터라
부산에 온 김에 눈누난나 가봅니다

때마침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한 컷 찍어봤어요
기념비는 클로즈업 해서 기록을 남겨야지요😁
계단 중간 조형물은
아코디언 연주자네요
왠지 쓸쓸한 음악을 연주하는것 같았어요
기념비 후면에도 뭔가 새겨져있네요
앉아서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진님의 글에서 드립카페도 봤었어요
그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싶었는데
아차차.... 일요일 휴뮤랍니다🤣
이래서 사전조사가 중요한데 저는 쌉P인지라
어쩔수 없지 뭐.. 하며
맞은편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디카페인이 산미가 약하다는군요
라떼를 한 잔 주문했습니다
이곳에 자리잡은지 열흘정도라고 하시네요
신상카페 탐험이 되었습니다☺️

커피를 받아들고 매장을 나서며 한모금 마셨는데
오모나😯 너무나 제 취향이네요
매장에 들어가서 원두 구매 가능한지 물어봤어요
다행히 디카페인은 넉넉하게있어 구매 가능하대요
250g씩 판매중이라고 하시니 조금만 사봤습니다.
사장님이 여행온 손님들이 원두를 사간다고 하시네요
그쵸. 부산에 또 언제올지 모르니...
저도 그래서 샀는걸요😊
기분좋게 구매에 성공했으니
신나게 들고 돌아갑니다
이제 국밥을.....국밥을 먹어야하는데
언제나처럼 합천일류를 갈지
아니면 다른곳으로 가야할지
정한게 없으니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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