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가 조심히 들고 온 두쫀쿠
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3.15 00:15
조회수 17
아들이 친구한테 하나 먹으라고 받았는데 자기는 이미 먹어봤는데 엄마가 안먹어봐서 주려고 뚜껑도 없이 조심히 들고 왔더라구요. 남편보다 아들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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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twopurify
감동이네요^^
2026.03.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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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야
잉🥲 너무 감동이잖아요~~😭
2026.03.1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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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자식이 역시 최고
2026.03.1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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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닌나니
먹고싶네요
2026.03.1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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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제일맛있는 두바이네요
2026.03.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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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스윗한 아들예요
2026.03.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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