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가 조심히 들고 온 두쫀쿠
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3.15 00:15
조회수 10
아들이 친구한테 하나 먹으라고 받았는데 자기는 이미 먹어봤는데 엄마가 안먹어봐서 주려고 뚜껑도 없이 조심히 들고 왔더라구요. 남편보다 아들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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