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79일차🐈 (+154일)
sera.knitting
2026.03.14 23:07
조회수 16
쉬는날이라
오늘 새로 네일을 했어용!
봄봄하니 이쁘죵~?💕
다이소에 제거 사는겸 갔는데
막상 사오는건 청이거 2개..🐾
(그와중 저 간식은 성묘용이라
올해 말에나 먹일 수 있다는걸
집가서 먹이기전에 발견한 1인😢)
그래도 방석은 사오자마자 내려놓으니까
바로 들어가네용??😍
안쓰믄 어쩌나 했는데
쏘옥 들어가서 기분이가 좋았구욤🥰
유명한 닥팰 퍼펙트츄르!
첫구매로 한번 배송비만 내고 구매해보았습니당!
다이소에도 포캣츄를 팔아서 먹여봤는데
너무 잘먹어서 같은 닥팰건 잘먹겠지 싶어서💕😊
본인건줄 알고 또 오더라구요?
바깥까지 냄새가 나나..?🧐
제 택배에는 한번 킁킁하더니 사라지거든요..?
신기하게 본인건 되게 오래 머물러요!
그리고 오늘 화이트데이라
남집사가 사온 선물 상하이 버터떡도
아주 야무지게 에프 1분정도 돌려먹어줬구욤🥰👍
아가도 퍼펙트 먹이니까 진짜 싹싹 잘 먹더라구요!
다 끝나면 다른 맛으로도 사서 먹여볼까봐요!!🩷🩷
아빠 손보고 있는 이뿐 청이 한장❤️
아직(?) 잘 달려있는 캣타워 솜솜이랑도
혼자 아주 잘 놀더라구용😍🩷
엄마가 놀아줬는데도 부족하니..😢
그리고 아직도 우리 청이는
저 카사벤토는 놀이터로 쓰고
실제 화장실은 두부모래 쓴답니당..😢
언젠간.. 써줄랑가요..😅
그리고 항상 제가 머그컵에 물을 마시면
애기가 와서 구경을 하길래
한번 애기쪽으로 컵을 기울여줬능데
막 들어가려하더라구요..?
(어쩌다 물도 좀 마신것 같은 고론 느낌🤣)
그러더니 갑자기 지 손으로 막 물을 푸더니
놀라서 손 터는 (멍)청이..🤣
진짜 고양이는 알다가도 모르겠는 생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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