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빠서 잠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면

Iamzhyeon
2026.03.14 21:55
조회수 9
안녕하세요
저는 벌써 7년째 한 대학교에 매일 가고 있네요.
학부생, 휴학 시기, 졸업을 거쳐
졸업 시기에 남들처럼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대학원에 진학했어요.
석사 졸업 후 취업하려고 처음엔 생각했는데, 석사과정중 산학장학생 등으로 회사생활을 반쯤 맛보고 다른 뜻이 생겨 박사과정으로 진학해 어느덧 박사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네요.
특성상 제가 하는 만큼 제 졸업이 앞당겨지고 제 커리어가 채워지는게 눈에 보이고 갈수있는 곳이 정해지다 보니.. 항상 컨디션을 관리해서 일정하게 달리고 단거리 스퍼트보단 장거리 마라톤이란걸 알면서도 무리하게 되고 .. 그러는데요.
여튼 그래서 더 영양 보충에 신경쓰고 있어요.
평소에 매일 먹는 영양제는 종합비타민, 유산균, 니아미드(나이아신 니코틴산아미드)에요.
먼저 유산균은 냉장고에 두고 먹어요. 원래 먹던 거여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다른 건 먹어보지 않아서 효과가 좋은건진 잘 모르겠지만 관성처럼 먹네요
다음은 니아미드.
비타민 B6군인데, 비타민c와 함께 컨디션 회복과 피로감 감소, 체내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대부분 수용성이라 메가도스(권장량 몇 배로 많이 먹어도) 해도 물을 많이 먹으면 요로결석, 간독성 등의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대요.
근데 비타민 B6은 나이아신, 등, ... 말고 꼭! 니코틴산 아미드 계열로 섭취해야 간이 무리하지 않는대요. 저는 니아미드와 비타민c를 번갈아 메가도스 해요.
다음은 유한양행 종합비타민 센스밸런스에요.
요샌 제품이 워낙 잘나와서 웬만하면 성분은 다 알차더라고요. 근데 이건 알이 작아 삼키기 편해 2년 넘게 꾸준히 먹규 있어요.
중요한 일이 있거나 너무 피곤할 때 먹는 침향환
부모님이 챙겨주셨어요. 제돈으론 못사는 비싼... 그래서 아껴 먹어요. 학회 발표 전날이나 너므 피곤할 때! 머 효과는 잘 모르겠어도 엄청 좋은 보약 먹은 냄새, 맛이라 가짜 약 효과라도... ㅋㅋㅋㅋ노리는 거에요. 여튼 이 환의 진짜 용도는! 알맹이 꺼내먹고 여행, 학회시에 화장품이나 알약을 플라스틱 용기에 소량 챙겨다니는 거에요.
그냥 버리기보단 여행다닐때 이것저것 챙겨다니기 좋더라규요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