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범판 토요일

Iamzhyeon
2026.03.14 21:39
조회수 9
저는 토욜에도 9시전에 일어나는 편이에요.
보통은 10시 요가 수업을가요. 요가원이 가깝고, 보통 평일에 횟수를 다 못 채워서요. 이번 주는 어제 회식을 해서 요가는 쉬었어요.
일어나자마자 레몬 생강 즙을 먹어요
부모님 추천으로 먹기 시작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맛있어서 잘 챙겨먹고 있어요.
아침겸 점심은 우삼겹 구이에 배홍동 칼빔면이에요.
부족한 식이섬유는 냉장고에서 죽어가는 상추로 채웠어요. 요새 완전 빠져서 자주 먹는 조합이에요.
평일엔 감질맛나서 못하는 게임도 종일 해요
하다가 낮잠 잠깐 때리니 저녁시간이네요
활동없이 점심을 과하게 먹어서 저녁은 서브웨이 타코샐러드를 먹었어요. 미트추가가 되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그치만 이것도 요새 빠져서 자주 먹어요.
사서 한두번 먹고 냉장고에서 잠들어있던 또띠야 해치우기도 좋고 소스맛도 좋아요
이젠 밤이 되어 넷플릭스 보며 졸리면 잘거에요. 오늘은 완전히 휴식을 즐겼으니 내일은 영어공부도 하고 연구실에 출근해서 조금 밀린 작업을 할거에요
-박사과정 대학원생의 토요일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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