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바람이 살랑살랑
강산sea!
2026.03.14 14:10
조회수 20
신랑이랑 구례 사성암을 갔어요
틱톡에서 봤다며 가볼까? 하기에
가자! 하고 오늘 쉬는 신랑이랑
오전에 출발해서 2시간가량 가서
주차장에 차 세우고 마을버스 타고
뱅뱅 도는 산길을 올라 가서 내리고
다시 5분 넘게 가파른 길을 걸어 올라
사성암 도착
열심히 걷고 또 걸으며 구경하고
다시 마을버스 타고 내려와서
광주 양동시장 토스트랑 충장로에
타코야끼 먹으러 가고 있어요
오랫만에 절에가고
처음 갔는데 맘이 편하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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