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3)옆동네 마실
사유의 공간
2026.03.13 19:54
조회수 40

큰고영님(남집사)이랑 옆동네밀크티맛집마실에 나섰던 지난 화요일.
둘이서 한잔은 좀 부끄럽다며 꼭 혼자 가서 사오는
옛날사람이다(테이크아웃인데 왜..ㅎㅎ🤭)
겨울도 이제 끄트머리구나.
유난히 설레는 발그레한 봄의 초입이다.
🩷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밀크티맛집마실이라니~ 넘 좋은데용 ㅎㅎ
2026.03.18 16:36
1
답글쓰기
냐옹~~
그렇네요 봄이 오네요 따뜻해진 날씨 맘껏 누리세요
2026.03.16 08:51
1
답글쓰기
까망맘🖤
큰고영님 ㅋㅋㅋ
정말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른거 같아요
제 친구도 하나사면 좀 눈치보는 친구가 있거든요
2026.03.14 18:35
1
답글쓰기

뉴욕댁
밀크티 맛집이 옆동네에 있으시다니~ 부럽네요~*
2026.03.13 23:3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