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3)옆동네 마실
사유의 공간
2026.03.13 19:54
조회수 34

큰고영님(남집사)이랑 옆동네밀크티맛집마실에 나섰던 지난 화요일.
둘이서 한잔은 좀 부끄럽다며 꼭 혼자 가서 사오는
옛날사람이다(테이크아웃인데 왜..ㅎㅎ🤭)
겨울도 이제 끄트머리구나.
유난히 설레는 발그레한 봄의 초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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