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77일차🐈 (+15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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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3.12 23:26

조회수 22



어제 집에 오자마자 죽어가지구

어제날짜를 빼먹어버렸어요 😭😭


그래서 모래도 오늘 갈아줬습니다!

다행히 바뀐 화장실은 잘 쓰더라구요!



친구왈 카사바랑 벤토 적절히 섞어쓰면 좋다! 해서

각자 살까 하다가

이렇게 카사벤토로 되어있는 모래가 있길래

동료 추천을 받아 "모랭머랭" 을 사봤습니다!



혹시 몰라서 이전에 쓰던 두부모래도 섞어서 깔아줬어요!


깔아주자마자 길어지더니 들어가더라구용?🤣



아직 화장실을 이용하진않았지만

안에서 모래가지구 열심히 장난(?)치더라구요!




넘나 귀여운 우리 청이..🥰🐱🐾



벌써 1.6키로가 넘었어요!!😢

(이젠 1주일에 한번씩 재요!)

무럭무럭 자라는군효..🐈‍⬛🐾


한달 뒤면 2키로 냥이가 되겠죠?! (곧 그날이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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