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끝이없는 빨래지옥
다다하루
2026.03.12 21:54
조회수 12
빨래는 세탁기랑 건조기가 다 해주는 줄 알았는데,
진짜 귀찮은 건 그다음부터더라고요.
건조기에서 나온 수건과 옷가지들을
하나하나 각 맞춰 개고,
각각 제자리에 착착 넣는 과정이
왜 이렇게 끝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분명 어제 다 정리한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면 세탁 바구니가 또 차 있는 마법...
딱히 힘든 건 아니지만 매일 반복해야 하는
이 '개기'와 '넣기'의 굴레가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가사노동 1순위인 것 같아요.
다들 공감하시죠?
오늘도 산더미처럼 쌓인 빨래더미를 보며 큰 결심을 하고 움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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