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빨래를 개키면 생기는 일
냐옹~~
2026.03.12 13:02
조회수 37
냐옹인 제가 드라이를 할 때와
빨래를 개킬 때 꼭 제 곁에 와요
드라이할 때는 큰 고양이가 그루밍하는 걸로 느끼는 것 같긴 한데
빨래 개킬 땐 왜 오는 지 모르겠어요
수건 개키는 행동이 쓰담쓰담으로 보이는걸까요?
아주 얌전하게 손길을 바라는 것 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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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네 아주 얌전하게 집사야~~
수건은 그만 만지고 날 만져라 하는거 같아요ㅋㅋㅋ
다소곳한 이쁜 발이 넘 귀여워요
2026.03.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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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ㅎㅎ냥이가 얌전하게 손길을 기다리고 있나봐요^^ 콩이도 제가 청소기 돌릴때나 손으로 꼼지락 거릴때 관심 받고 싶어하더라구요^^*
2026.03.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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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쓰담 당하는 빨래가 부러운 냐옹이네요~* ㅎ 귀엽게도 다소곳하게 순서를 기다리고 있나봐요~** ㅎㅎ
2026.03.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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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애들이 손으로 무언갈 하고 있음 꼭 와서 보더라구요
2026.03.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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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쓰담쓰담 바라고 오는 것 같아요~ 넘 귀엽네요~❤️
2026.03.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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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닉네임
넘 귀여워요 집사 일 제대로 하는지 감시하러 오는 거 아닐지😙
2026.03.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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