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 8

스크랩 아이콘

조형준 작가

2026.03.12 10:29

조회수 12


우선 저는 각각 두 개를 골랐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글쓰기와 휴식하기로 골랐고 제가 할 수 없는 것으로는 화창한 날씨와 과거의 기억을 생각하는 걸로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니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종종 이 방법을 활용해도 좋을 듯 싶네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잘하셨어요 이렇게 분류하고 어디에 고민의 에너지를 쏟을지 정리하는 일 자체로 큰 의미가 있죠. 머리가 번잡할 때 이 방법을 쓰면 한결 개운해 지는 느낌이 드시리라 믿습니다!

2026.03.12 15:12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주말좋아용

주말좋아용

우주밥통

점심은 간단한 라면

점심은 간단한 라면

우주밥통

앞다리살 오일파스타

앞다리살 오일파스타

플랫화이트

😋 드디어 무화과를 샀습니다

😋 드디어 무화과를 샀습니다

Lilee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공기청정기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

공기청정기

뚝딱뚝딱 수제 그래놀라🧡

뚝딱뚝딱 수제 그래놀라🧡

오시크미

출첵

출첵

참외론디아즈

소장하고 있는 작품!!🖼️

소장하고 있는 작품!!🖼️

추억은환상

🎶건강한 브런치

🎶건강한 브런치

뉴욕댁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