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 8
조형준 작가
2026.03.12 10:29
조회수 8
우선 저는 각각 두 개를 골랐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글쓰기와 휴식하기로 골랐고 제가 할 수 없는 것으로는 화창한 날씨와 과거의 기억을 생각하는 걸로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니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종종 이 방법을 활용해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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